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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삼도봉을 방문한 사람들은 경북도청 체육청소년과․전국체전기획단 직원 30여명과 자매마을인 김천시 부항면 대야1리(일명 갈불마을) 주민 등 50여명.이들은 “都農相生” 실천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우의증진을 다짐하는 합동등반행사를 가진 후, 삼도봉 정상에서 올 10월 김천에서 열리는 제87회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합동기원제를 올렸다.
이날 행사는 도청 실과소와 농촌마을 자매교류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으로 제87회 전국체전 개최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경상북도의 체육부서, 주개최지인 김천에 위치한 삼도봉, 그 아래에 자리잡은 자매마을이 갖는 상징성이 한데 어우러진 의미 있는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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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체육청소년과와 대야1리(갈불마을)는 지난해 7월 21일 경북도청 강당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으며, 일손돕기, 특산물 팔아주기 등 상호방문을 통한 활발한 교류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정월대보름 직후에는 이장, 부녀회장 등 마을대표가 특산물로 만든 두부, 묵, 전통주 등을 지참하고 도청을 직접 방문, 우의를 다짐으로써 도농 자매결연사업의 성공사례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갈불마을은 천마와 콩을 주재배 작물로 30가구 80명의 주민이거주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김천지역의 대표적인 장수마을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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