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공명선거 추진지침 시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공명선거 추진지침 시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도, 23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 개최

경상북도(도지사 이의근)는 ◦ 5. 10일 제1회의실에서 시‧군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명선거 추진지침’ 및 ‘제7회 지방행정혁신협의회’ 개최결과를 시달하고 ◦ 공직기강 확립대책,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 개편,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방안, '06년도 지방재정혁신제도 등을 논의하였다.

이날 회의는 5.8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행정자치부 장관 주재 시‧도 부단체장회의에서 논의된 사항과 지역의 당면 현안사항을 시달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경상북도는 회의에서 최근 대법원도 선거범죄의 경우 원칙적으로 당선무효를 선고하고, 선거사범은 6개월 내 3심 재판을 끝내기로 하는 등 공명선거를 이루어 내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확고함에 따라 선거 때마다 제기되는 공직기강 문제나 선거중립 문제를 사전차단하고 공명선거의 전제가 되는 법정선거사무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수행하기로 하였다.

그 외에도 최근 행자부의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 개편이 추진됨에 따라 주민생활지원팀을 설치하는 등 지방행정조직을 주민생활지원 중심으로 개편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지방행정 혁신의 가시적 성과거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활동을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김용대 행정부지사는 ◦ 유가 급등에 따른 에너지 위기대책, 5.31지방선거 준비,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6 추진, 혁신도시 건설 등 정책현안과제 들이 산적해 있다고 지적하고 단체장의 입후보로 직무대리를 수행하는 부단체장이 많음에 따라 부시장, 부군수들이 지방행정의 중심을 잡아 현안과제의 차질 없는 수행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이제 2개월 후면 민선4기가 출범함에 따라 새로운 민선정부가 시행착오 없이 연착륙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준비를 주문하고 5.31 지방선거 이후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풍수해 위험지구‧시설에 대한 주기적인 점검보수를 실시하는 등 여름철 재난대비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시민 2006-05-10 10:30:59
단체장후보자들 하는거 보면 소주 생각박에 안나네 당을 탈당하겠나 이래가지고 무슨 출마를 한다고 시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 왜 거짓말을 하십니까,포기를 권고합니다.

시민 2006-05-10 10:30:45
단체장후보자들 하는거 보면 소주 생각박에 안나네 당을 탈당하겠나 이래가지고 무슨 출마를 한다고 시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 왜 거짓말을 하십니까,포기를 권고합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