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복지 누리" 활동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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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복지 누리" 활동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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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종합복지시스템가동

^^^ⓒ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 필우)는 오는 5월 10일 ‘모 아 모아 복지누리 사이트(“복지누리”)를 오픈한다.

사회양극화 현상의 심화로 인해 절대 빈곤층, 차상 위 계층, 위기가정의 급속한 증가로 복지사각지대가 확대되고 있다.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이를 위한 해결책으로 지난 해 5월부터 사회복지기관, 종교단체, 기업체, 일반시민 등을 사회복지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공공사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네트워크사업을 추진해 왔다.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인천지역 중견 건설업체인 진성 토건(회장 정 석태)의 지원으로 지난해 11월 ‘복지누리’ 온라인시스템개발을 시작했다.

복지누리는 인터넷 웹페이지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요보호 대상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이웃이 웹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지역의 사회복지 기관은 수혜자와 상담하여 사회복지 서비스 및 후원자와 결연되도록 유도한다.

또한,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가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후원이 필요하거나 자원봉사자가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된다.

복지누리 서비스는 사랑모아(경제적 지원), 행복모아(물품 지원), 웃음모아(자원봉사 관리 및 연계), 지혜모아(전문자원봉사단 관리 및 연계)로 나뉘어 운영된다.

「모아 모아」는 ‘사랑, 행복, 희망을 모은 다’는 의미와「누리」는 ‘세상’이라는 의미로「모 아 모아 복지누리」는 “사랑. 행복. 희망"을 모아서 복지세상을 구현” 하고자 는 바람이 담겨져 있다.

현재 인천광역시 남구를 시범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 남구 소재 사회복지 시설.기관과 5차례 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였다. 또한, 지난 4월 19일에는 복지누리 활용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복지누리는 5월 10일 오픈 후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인천지역의 여러 계층이 함께 참여하여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있는 사람들을 연결해 줄 것이다.

사회복지협의회는 오는 7월에 사업설명회 및 발대식을 갖고, ‘모 아 모아 복지누리’를 활성화하여 인천광역시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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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2006-05-09 10:30:17
사회복지시설 확고이하면서 함께 누릴 수 있는 복지문화가 최우선되어야 한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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