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위 '주민없는 한총련, 민노당'의 정책 시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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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위 '주민없는 한총련, 민노당'의 정책 시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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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명 중 대학생 23명, 민노당·민주노총이 17명, 시민단체 1명 등으로 밝혀져

^^^▲ 성난 시민단체 회원들지난 4일(목) 경기 평택에서 미군기지 이전 반대 시위를 벌이고 있는 평택범대위 소속 시위대들이 죽창을 들고 경찰에 대해 공격자세를 취하고 있다. 취재결과 대부분 이들은 평택시민이 아닌 한총련과 민노당 그리고 민주노총 그리고 시민단체 소속의 회원들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평택의 미군기지 이전 반대 시위장은 주민들이 아닌 시민단체들의 정책 시위장인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평택 미군기지 이전 반대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검거돼 구속영장이 청구됐거나 신청된 시위대 가운데 현지 주민은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MBC의 방송에 따르면 '평택시위 영장청구 대상자 60명의 구속영장을 들여다 본 결과 평택에 거주하는 주민은 단 한명도 없었으며 한총련 소속의 대학생이 23명이 있었고 민노당과 민주노총 소속 이 17명이 있었다"고 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4일 붙잡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37명 가운데 이모씨(23·대학생) 등 10명이 구속됐다.

또 지난 5일 군부대가 철조망을 설치하고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지정한 지역에 침입한 혐의(군사시설보호법 위반 등)로 8검찰이 23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해 이중 가담 정도가 심하고 과거 시위 전과가 있는 6명에 대해 구속했다.

이 60명에 대한 분석 결과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소속 대학생이 23명, 민주노동당 당원 9명, 민주노총 소속 8명, 시민단체 1명, 기타 19명(직업 주거 불투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검공안부의 한 관계자는 "이들 가운데 2명이 현지 주민이라고 주장하지만 1명은 지난해 7월 미군기지 예정지인 빈집으로 이사와 전입신고를 하지 않고 살고 있으며, 다른 1명은 주민등록은 해당마을에 두고 있지만 실제 거주지는 평택시내 모 아파트에 살고 있는 만큼 현지 주민으로 볼 수 없다"고 밝혀 이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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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놈 2006-05-09 10:24:28
요노무세끼들은 시민단체도 아니고 양의탈을 쓴 늑대에 불과하다.
순진한 농민 국민들 선동하지말고 빨리 어버이수령 앞으로 집합혀라.

잡아라 2006-05-09 10:26:45
이곳 있는 (평택대추리#이고시오) 붉은무리들 잡으러 쌀부대들고 가자.

노영호 2006-05-09 10:45:38
향군 “친북 난동세력의 도전 좌시 못한다” 경고

군(軍)이 부글부글 끓고 있다. 지난 5일 미군기지 이전에 반대하는 시위대의 무차별 공격에 장병 수십명이 무기력하게 얻어맞는 장면이 전해지면서부터다.

더구나 현지 부대 장병들이 보급도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분노가 증폭되고 있다. “군을 두들겨 패는 나라가 어디 있느냐”는 울분은 일선 지휘관들을 중심으로 높아지고 있다.

독립만세 2006-05-09 17:17:17
독립신문에 의하면

김대중씨, 평택 폭력사태 말할 자격 없다.
평택사태, 좌익무장혁명폭동의 초동신호인가!

평택 사태 최초 원인 제공자 김대중 씨다.

지난 8일 김대중 씨는 평택 주한미군기지 이전을 둘러싼 친북 좌파의 무장폭력 시위사태와 관련, 현역 육군대령 린치사건, 폭력 시위대에 의한 군(軍) 장병의 부상 등에 대하여 날로 거세 가는 민심(民心)과 군심(軍心)을 보고 두려웠던 나머지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김대중 씨는 기회주의적 발언하지 말고, 차라리 방북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라

김대중 씨는 한명숙 총리를 면담한 자리에서 “정부가 더 많은 미군 기지를 반환받고 수도 안에 있는 용산기지를 비롯해 대부분의 미군 기지를 이전하고 주민들에게 이전 대책을 충분하게 지원하고 있다는 점을 국민들께 알려야 한다”고 말하면서 “정부가 확고한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마치 정부가 김대중 씨 뜻을 거스른 것처럼… 김대중 씨는 기회주의적인 발언을 해서는 안 된다. 차라리 국민이 혐오하고 있는 김대중 씨의 재방북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하라.

평택 좌익무장폭도들의 폭력은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좌익혁명의 신호탄이다

김대중 씨가 말한 내용은 논리적으로는 지당한 말씀이다. 그러나! 그러나 오늘의 평택사태를 유발시킨 근본적이고 효시(嚆矢)적인 원인 제공자이자 장본인은 다름 아닌 김대중 씨임에 틀림없다.

그럴싸한 햇볕정책을 내세워 국민들의 눈을 가리면서, 국민 몰래 5억불을 갖다 주고 김정일을 만나 일으킨 6·15사변(자칭 6·15선언)과 더불어 오늘날 문제의 친북 좌파 NGO를 지하에서 세상 밖으로 끌어내어 활성화시키고, 대한민국을 좌편향으로 이동시킨 최초의 원인 제공자는 바로 김대중 씨다.



- - 2006-05-10 00:07:34
제발 제대로 알고 말들해라...
왜 이렇ㄱㅔ 겉으로 드러난 것들 중의 일부만을 기사화 하느냐,
정부가 그렇게 무서운 건가.
언론의 자유도 보장해주지 않는 이런 나라에서
제대로 된 사실은 덮어놓고, 왜곡된 사실만을 알리는 언론이 판치는 이런 나라에서
언제나 미국이란 나라의 말에 쩔쩔매며 살아야 하는 이런 나라에서
진정한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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