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가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30일 기준 블랙핑크의 일본 데뷔 미니 앨범 'BLACKPINK'는 일본 오리콘 데일리 CD 앨범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대규모 쇼케이스를 개최해 일본에 데뷔한 블랙핑크는 앨범 발매 첫 날부터 2만 장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해 오리콘 차트 1위에 올랐다.
블랙핑크는 지난달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가 K팝 그룹 최단기간으로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하며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데뷔를 예고했다.
당시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는 트와이스의 'TT'보다 25일 앞당긴 46일만에 1억뷰를 달성하며 기록을 경신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일 '제25회 도쿄 걸즈 컬렉션'에 출연하며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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