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러 갑니다' 손예진, 아쉬움 토로 "요즘은 멜로 시나리오가 별로 없어 아쉽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손예진, 아쉬움 토로 "요즘은 멜로 시나리오가 별로 없어 아쉽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손예진

▲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손예진 (사진: 손예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지금 만나러 갑니다' 손예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손예진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한 로맨스 영화로 이미 일본에서 크나큰 인기를 거둔 작품이다.

손예진이 로맨스 장르인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을 확정 지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즘은 멜로 시나리오가 많이 없다"고 토로한 사실이 회자돼 눈길을 끌고 있다.

손예진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사전 제작 드라마들이 많아져서 출연해도 좋을 것 같다"며 "'또 오해영'같은 드라마라면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요즘은 멜로 시나리오가 별로 없어 아쉽다. 다시 참여하고 싶은 장르"라면서 "다음 작품으로 로맨틱 코미디를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함께 호흡하고 싶은 상대 배우로는 "드라마 '시그널'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배우 조진웅을 씨와 함께 작품 활동을 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