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장 김정국 예비후보자는 지난 7일 이번 5,3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소속 후보자 단일화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는 기자 간담회를 선거사무소에서 가졌다.
이날 김정국 후보자는 지역정서를 앞세운 임인배의원이 당 자체를 사당으로 착각함으로 법과원칙을 무시하는 처사, 독단적 공천권 행사에 따른 현명한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는 주장이다.
또 공헌도가 많았던 3명의 후보자들을 무시함에 따른 후보자가 하루아침에 지지자와 동지들를 배신해 당선의 과욕으로 부도덕한 행위를 자행한 후보자도 지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공천에 탈락한 김정기,김선규,김종섭,최대원 후보자들은 공천원천무효를 주장하는 궐기대회와 서울남부지원에 공천 무효에 대한 소장을 접수하는 등 한나라당의 공천 장사가 잘못되었다는 입장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나섰다.
또 공천 탈락 후보자들은 무소속 단일화를 구성 하겠다는 모임을 여러번 주제하는 등 당을 탈당하지 않고 무소속 단일화를 형성하자는 저의는 15만시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위로 간주되고 기 재선및초선에 출마해 자신들의 당락에 대해 심판을 받고도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개소식도 하지 않은채 불 특정인에게 효율성이 없는 표몰이식 행위로 시민들을 우롱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무소속으로 시민을 대표하는 김정국,전영수 예비후보자외에는 한나라당적을 갖고 있다.
김정국후보자는 진정한 무소속 단일화 형성을 위한다면 탈당한 후보자와의 연대에는 응할수 있으나 그렇지 않고는 단독적으로 무소속 출마를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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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양반 나으리.....! "공정"이란 단어를 모르는것 같구려...!
지금은 선거기간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