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2' 민우혁, 이세미 부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3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는 워터파트 데이트에 나선 민우혁, 이세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세미는 자신에게 딱 맞는 수영복을 찾지 못하자 "한창 LPG 활동할 당시는 48kg대였다. 근데 결혼 준비를 시작한 다음부터 몸무게가 54kg부터 올라가더니 지금은 60kg대"라고 밝혔다.
이어 다이어트 선언을 했고, 남편 민우혁은 "지금도 예쁘다. 맘 편하게 좋은데 왜 자꾸 불안하게 만드냐"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지난 23일 방송에서도 민우혁은 가족 모두가 휴가를 떠나자 단 둘만의 시간을 보내던 중 이세미에게 스킨십을 시도했다.
설거지를 하고 있는 이세미에게 다가간 민우혁은 은근슬쩍 백허그를 했고, 이세미는 "못살겠네. 이러다 둘째 생겨"라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민우혁은 "원래 스킨십 많이 한다. 어른들이 있을 때는 그게 부끄러움이 아니고 불편해지는 거지. 왜냐면 하고 싶어도 조금 자제하고 그리고 오늘 조금 뭔가 사랑스러웠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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