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현아를 향한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29일 서울 용산구 모처에서 현아의 미니 6집 앨범 '팔로잉'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아는 기자간담회에서 신곡 '베베'의 안무를 공개하는 한편 이후 네이버 V LIVE를 통해 진행된 컴백 생방송에서 더욱 솔직한 이야기들을 전했다.
특히 현아는 "우리 어른이 돼가고 있다는 걸 받아들였으면 한다"라며 10년 넘게 좋아해주는 팬들을 향한 메시지도 전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런 가운데 현아가 10년 넘게 변함 없는 외모와 몸매를 유지할 수 있던 비결에 대해 이미 밝힌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이어트로 몸을 만드는 건 팬들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한다"라며 "무대에 오르기 위해 기본적으로 다이어트는 해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주일에 적어도 4~5일 정도는 피트니스 센터에 가서 2시간 넘게 근력 운동을 한다"라며 "운동하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매일 그렇게 하다보니 일상이 됐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팬들을 향한 애정을 담은 예의와 무대에 대한 뚜렷한 가치관을 가진 현아를 향한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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