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스토리 눈'이 배우 송선미 남편 취재 건에 대해 논란에 휩싸였다.
24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송선미 남편의 피살과 관련한 사건이 다뤄졌다.
이날 취재진 측이 송선미 남편의 장례식장에서 몰래 취재했다는 점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태다.
이에 지난 23일, 현재 상황과는 반대되는 송선미 측의 입장이 눈길을 끄는 바. 당시 송선미 측은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친지의 추모를 받으며 남편의 발인식을 가졌다.
그 와중에 "마지막 가는 길은 가족과의 시간으로 남겨 달라"라고 간곡한 부탁을 해 언론 매체 영상 및 카메라가 일괄 철수 하기도 했다.
한편 송선미 남편은 앞선 21일 서울 서초구의 한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20대 남성이 휘두른 칼에 한 차례 찔려 현장에서 숨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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