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바로알기 운동은 북부지방산림청에서 200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우리나무의 이름을 바로 알리는 사업과 학교 숲에 나무이름표와 숲해설판을 달아 학생들이 스스로 자연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자문회의에서는 2006년 학교 숲에 나무이름표와 숲 해설판을 지원하는 대상학교를 심의ㆍ결정하여 경기ㆍ강원(영서) 지역의 19개 초등ㆍ중학교에 나무이름표와 숲해설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우리나무 바로알기 운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신규사업에 대해 토론한 결과 2007년부터는 학교 숲에 나무를 지원하는 “나무 나누어주기 사업”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우리식물 사진 콘테스트”행사도 같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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