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인 5월 5일은 입산자들이 평상시보다 많아질 것을 우려하여 홍천 관내의 사찰 및 암자에 근무조를 편성하여 배치하고 6, 7일은 산불에 취약한 임도 및 주요 등산로에서 중점 단속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5일(금요일) 무궁화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될 「홍천 꿈나무 큰 잔치」에 참여하여 산불예방 및 소나무재선충병 홍보를 벌일 계획이다. 산림관련 부산물 및 목공예품,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및 피해현황 사진 등을 전시하여 어린이들에게 산림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을 예정이다.
홍천국유림관리소 김현수 소장은 긴 연휴기간에 관내 주요 사찰 연등행사 및 유원지 상춘객, 산행을 위한 등산객 등 입산자가 많아질 것을 감안해 전 직원이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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