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까지 주택건설 실적 전년대비 7.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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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까지 주택건설 실적 전년대비 7.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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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은 전년대비 5.2% 감소

3월까지 전국의 주택건설누계 실적은 8만4천호로 작년대비 7.1%(7만8천호)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전년대비 수도권은 5.2% 감소(서울은 48% 증가)했으며, 수도권 외의 지역은 15.7% 증가했다.

공공과 민간부분별 전년대비 주택건설실적 비율은 공공부문은 2.0%, 민간부문은 7.8% 증가했다. 택지유형별 전년대비 주택건설실적 비율은 공공택지부문은 88.9%증가한 반면 민간부문은 24.6% 감소했다.

전용면적별 건설현황을 비교하면 총 8만3천7백91호중 85㎡ 초과는 33.7%, 61〜85㎡ 이하는 56.8%, 41〜60㎡ 이하는 7.6%, 40㎡ 이하는 1.9%이다.

주택유형별 누계실적을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아파트는 전국 0.6% [수도권 18.1%감소(서울12.15%감소), 지방 12.3%증가] 감소하였으며, 다가구·다세대 등은 전국 78.2%[수도권 156.3%, 지방42.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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