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에바, 결혼 생활 고충 토로…하지만 "남편, 첫눈에 반해 6개월 쫓아 다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침마당' 에바, 결혼 생활 고충 토로…하지만 "남편, 첫눈에 반해 6개월 쫓아 다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침마당 에바

▲ 아침마당 에바 (사진: KBS1 아침마당) ⓒ뉴스타운

방송인 에바 포비엘이 '아침마당'을 통해 결혼 생활의 어려움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에바-이경구 부부가 출연한 가운데 에바가 결혼에 대한 속사정을 말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날 에바는 "겨울에 남편은 스키장 쪽에 있어서 집에 잘 오지 않는다"라며 "그런데 경제적으론 너무 어렵다"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하지만 첫 만남은 이런 생활이 될지 몰랐던 듯 좋았다. 지난 2014년, 에바는 JTBC '님과함께'에 남편과 함께 출연해 "내가 운동을 좋아하는데 스키장에 놀러 갔다가 남편을 봤다. 너무 멋있어서 반했다"라고 솔직한 속마음을 전했다.

이어 에바는 "그 뒤로 6개월 동안 남편을 쫓아다녔다"고 고백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에 함께 있던 방송인 사유리는 "그때 나도 에바의 남편을 봤는데 에바의 사랑고백을 거절해 게이라고 생각했다"며 "이렇게 예쁜 에바가 연락했는데도 거절해서 그렇게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바는 '아침마당'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