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이파니, 19금 돌발 고백 "남편이 신호 보내면 교복 입고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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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이파니, 19금 돌발 고백 "남편이 신호 보내면 교복 입고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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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파니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이파니, 서성민 부부는 8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 달달한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특히 이날 이파니는 스킨십이 동반된 홈 트레이닝을 소개하며 출연진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파니는 지난 2014년 방송된 채널A '미용실'에서도 남편과의 애틋한 일화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파니는 "남편이 은밀한 신호를 보내면 코스프레 의상으로 갈아입고 이벤트를 준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내 모습을 본 남편이 몇 살인지 물어보면 어느 날은 16살, 어느 날은 21살이라고 대답한다"며 "집에 교복부터 메이드복까지 100여 벌의 코스프레 의상이 있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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