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람친구의 연애', '하트시그널'과 차이점? "여태 헷갈리게 하더니"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내 사람친구의 연애', '하트시그널'과 차이점? "여태 헷갈리게 하더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 사람친구의 연애' '하트시그널' 차이점

▲ '내 사람친구의 연애' '하트시그널' 차이점 (사진: Mnet '내 사람친구의 연애') ⓒ뉴스타운

'내 사람친구의 연애'를 향한 대중적 관심이 뜨겁다.

8일 방송된 Mnet '내 사람친구의 연애'에서는 일반인 남자-여자 친구 사이 4팀이 출연해 4일 동안 함께 지내는 모습을 담아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내 사람친구의 연애'는 채널A '하트시그널'과 비교를 당하며 일반인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을 것으로 예고해 주목을 받았다.

그런 가운데 '내 사람친구의 연애'가 '하트 시그널'과 다른점으로 인해 이날 보는 이들을 흥미진진하게 하면서 관심을 집중시킨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진솔아는 이형석의 언행에 헷갈려했고 이형석이 홍은정을 선택한 것에 대해 말문을 잇지 못했다.

이어 진솔아는 개별 인터뷰에서 남자 사람친구인 이형석에 대해 "우리는 사귈 수 없을 것"이라면서도 "너무 아기로 대하는데 가끔 여자친구라고 소개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무의식 중에 뭔가 서로가 헷갈려하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라며 "예쁘다는 말도 자주 해서 헷갈린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형석의 선택에 홍은정이 마당으로 나오자 진솔아는 "그냥 둘이 가면 안 되냐. 내가 낀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기대감을 전했다.

'하트시그널'과는 또다른 보는 재미를 선사한 '내 사람친구의 연애'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부터 Mnet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