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인기 그룹 위너 강승윤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강승윤이 출연해 작곡 능력을 뽐냈다.
이날 BJ 최화정이 강승윤에게 '앨범 제목이 'Our 24'이냐'고 묻자 그는 "저희가 올해 만으로 평균 24세다. 이 젊음을 팬들께 바치고 싶었다"면서 "이번에도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고 답했다.
이어 강승윤은 "사실 럽미럽미(LOVE ME LOVE ME)는 2년쯤 전에 만든 노래다. 퓨처바운스 작곡가 형님들이랑 트랙 리드를 들어보고, 예전에 만들어둔 노래가 딱 맞겠다 싶었다"며 신규 앨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 같은 강승윤의 뛰어난 작곡 능력은 지난 4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드러난 바 있다.
당시 강승윤은 "릴리릴리(REALLY REALLY)를 작곡하는데는 4시간이 걸렸다. 딱 느낌 잡아서 틀 잡고 전체적인 곡 쓰는데 걸린 시간이다. 수정 작업은 더 오래 걸렸다"고 말했다.
이에 위너 이승훈이 "강승윤이 곡을 빨리 쓰는 편인 것 같다. 그래서 우리가 천재 작곡가라고 부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파타'에 출연한 위너 강승윤은 지난 4일 'OUR TWENTY FOR" 앨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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