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사랑한다' 홍종현, 바이크 타고 도로 질주…"가족들도 말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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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사랑한다' 홍종현, 바이크 타고 도로 질주…"가족들도 말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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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은 사랑한다' (사진: 홍종현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왕은 사랑한다' 배우 홍종현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7일 MBC '왕은 사랑한다'에서 활약 중인 홍종현(왕린 역)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종현은 "대구 도착, 오늘은 대구에서"라는 글과 함께 바이크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는 사진을 게재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홍종현은 헬멧을 쓰고 친구들과 함께 도로 위를 질주하며 왼손으로 V자를 표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홍종현은 지난 2016년 1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출연해 자신의 취미인 바이크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홍종현은 "활동적인 거 좋아해서 축구나 자전거 타는 거 좋아한다"라며 자신의 취미를 공개했다.

이어 홍종현은 "위험하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바퀴 달린 것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홍종현은 "바이크 타는 것은 가족들이 말리지 않는데 주변 사람들이 너무 말려서 눈치 보여서 못 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종현이 출연하는 '왕은 사랑한다'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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