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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요무형문화재 57호 이수자 전영희씨의 경기민요를 불러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 갈체를 받았다. ⓒ 뉴스타운 우영기^^^ | ||
첫날인 29일과 일요일인 30일 각각 수만명의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축제 첫 날인 지난달 29일에는 한∙중∙일 3개국의 전통 도예인들의 작품전시, 일본유라센케 다도시범 등이 펼쳐져 전국 차(茶) 동호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중국∙일본 다도 시범, 수제차 덖기 시연, 도자기국제교류전, 전국도예명장 특별전, 전통가마 불지피기 등 다채로운 행사도 곁들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30일에는 중요무형문화재 57호 이수자 전영희씨의 경기민요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문경지역 다례원의 다례시범과 이상문씨의 도자기 감정, 엄마랑 아이랑 다례시연, 찻사발 깜짝 경매, 등 각종 이벤트가 열려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축제에는 도자기 만들기, 천연염색해보기 등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코너와 도자기전시, 다례시연, 전통체험 등 주제별로부스가 배치돼 행사장 전체가 짜임새 있게 꾸며졌다는 관광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찻사발축제는 오는 5월7일까지 계속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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