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여자친구가 컴백했다.
여자친구는 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을 쇼케이스를 열고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여자친구는 "4개월 만에 컴백했다. 최대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며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꽉 찬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며 "여자친구의 음악을 믿고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번 앨범을 간장게장에 비유하고 싶다. 속이 꽉 차 있다"며 "영양도 있고 실속도 있다. 밥도둑이 아닌 귀도둑이 되고싶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걸그룹 '칼군무돌'로 유명한 여자친구는 이번 앨범 안무에 대해 "방탄소년단 선배님들의 안무 선생님이 짜주셨다"며 "저희가 했던 안무 중에 가장 힘든 안무라고 할 수 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여자친구는 지난해 MBC FM4U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에서도 안무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날 여자친구는 안무 고충을 토로하며 "몸이 성치 않다. 격한 안무를 하다 보니 무릎이 시려고 휘청거린다. 이러다 관절염이 걸릴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러면서 가장 어려운 안무에 대해서는 "체력적으로 힘든 안무는 '오늘부터 우리는'이고, 스킬적으로 어려운 안무는 '시간을 달려서'다"라고 안무
한편 여자친구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의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은 여자친구 특유의 벅차오르는 감성이 돋보이는 미디엄 댄스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넘치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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