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여자친구, "격한 안무로 관절염 걸릴 것 같다"…고충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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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여자친구, "격한 안무로 관절염 걸릴 것 같다"…고충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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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 여자친구 (사진 : 여자친구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걸그룹 여자친구가 고충을 토로했다.

여자친구는 1일(오늘) 다섯 번째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은 여자친구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미디엄 댄스 곡으로 여자친구 데뷔곡 '유리구슬'를 작업한 이기와 용배가 작사·작곡했다.

여자친구가 컴백하는 가운데 지난해 MBC FM4U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에서 밝힌 안무에 대한 고충이 팬들에게 회자되며 세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여자친구는 안무를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없냐는 질문에 "몸이 성치 않다. 격한 안무를 하다 보니 무릎이 시려고 휘청거린다. 이러다 관절염이 걸릴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여자친구에게 가장 어려운 안무를 묻자 "체력적으로 힘든 안무는 '오늘부터 우리는'이고, 스킬적으로 어려운 안무는 '시간을 달려서'다"라고 답했다.

한편 여자친구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은 오늘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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