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로 보는 독도 지키미 활빈단과 동해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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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홍정식^^^ | ||
그의 독도(누구땅인가#이고시오) 수호의지를 화보로 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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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땅 독도 ⓒ 뉴스타운 홍정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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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앞에서 시위중인 홍정식 대표 ⓒ 뉴스타운 홍정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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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빈단등 독도수호 시민단체들은 노무현대통령의 독도특별담화 발표로 한일관계가 급속히 냉각된 가운데 강원도 주문진항 에서 동해어민들과 함께 독도사수 결의를 다지고 일본의 독도영유권 억지 주장의 빌미가 된 신한일협정 즉각 폐기후 재협상을 요구하면서 일장기를 땅에 놓고 짓발고 있다. ⓒ 뉴스타운 홍정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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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예상된 것이었다. 총리 관저는 외면했으며, 일본의 영해 경비를 담당하는 해상보안청은 조사를 결단했다. 정부에서는 ‘해상보안청의 쿠데타’라고 감지했다. 그리고 외무성은 서둘러 사무차관을 서울에 파견했다. ”
지난달 충돌 직전까지 몰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던 일본의 ‘독도 해역 조사’는 일본 정부의 외교정책에 불만을 품은 해상보안청의 젊은 관료들이 한국과 분쟁을 일으키기 위해 강행한 것이라고 일본 주간지 ‘주간 포스트’ 가 보도했다.
“다케시마 해역 조사는 해상보안청의 젊은 관료들이 한국과의 분쟁을 일으키기 위해 계획했다. 한국이 해상보안청의 조사선을 나포하면 국제회의에 한국이 다케시마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고 어필할 수 있다.
한국과의 관계악화를 우려해 다케시마 문제에 소극적으로 대응한 일본 정부에 대한 해상보안청의 독주다. 외교적 해결을 예측할 수 없으므로 불의의 사태도 상정해 둘 필요가 있다. ”
해상보안청 지휘부에서는 괴선박 출현과 중국 잠수함의 영해 침범 사건 등 타국의 침입에 보다 분명한 대응을 취하지 않는 정치가나 외무성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었다.
특히 이들은 한국이 독도에 군사시설을 설치하고 정치가와 일반 관광객이 독도를 방문하는 것에 극도로 민감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상보안청 관계자는 “일본 영해를 쉽게 침범하는 것은 어차피 일본이 강경한 대응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라며 “일본은 바보취급 당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과 한국의 군사적 도발과 영해침범 행위가 늘어나고 있는 현재, 해상보안청에서도 독자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