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은 설리, 최자 품으로 복귀? "차라리 잘된 것 같다…너무 편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결같은 설리, 최자 품으로 복귀? "차라리 잘된 것 같다…너무 편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설리 최자, 재결합 설전 (사진: 설리 SNS) ⓒ뉴스타운

이별을 맞은 가수 설리가 전 연인 최자와 거듭 연결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와 최자의 재결합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최자가 팔로잉을 중단했던 설리의 SNS 계정을 재차 팔로잉하기 시작하며 두 사람의 재결합설이 불거진 것.

실제로 최자는 설리의 이별 소식이 전해지자 설리와 함께 목격됐던 맥줏집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세간의 시선을 모았다.

최자와 설리는 교제 사실을 숨겨오던 중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최자의 지갑 속에서 발견되며 결국 사실을 시인했다.

당시 최자는 "이렇게 된 게 차라리 잘된 것 같다. 눈치 보지 않고 맥주도 먹을 수 있고 마스크도 벗고 다닐 수 있다. 너무 편하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현재 온라인에는 최자와 설리의 묘한 관계를 두고 유저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