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경북도의원 경선서 김응규 후보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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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경북도의원 경선서 김응규 후보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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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최도철^^^
5,31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27일 김천 자유예식장에서 임인배 국회의원과 권오을 경북도당위원장,이인기 공천심사위원장을 비롯해 500여명의 당원 및 대의원들이 참석한 후보자 경선대회를 가졌다.

김천시는 민선이후 2002년도 단체장 경선이 무산됨에 따라 처음으로 도의원제2선거구 예비후보자 경선을 치루었다.

^^^▲ 강상영 경선관리 위원장
ⓒ 뉴스타운 최도철^^^
이날 경선대회에서 책임당원300명과 일반당원200명으로 총 유권자수500명에서 투표인수294명으로 60%의 투표율을 보이고 206명이 불참한곳으로 집계 되었다.

김응규 후보는 294명중 149표를 득표, 145표를 얻은 박판수 후보를 4표차이로 누르고 승리했다.

^^^ⓒ 뉴스타운 최도철^^^
이 날 대회에서 임인배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정서와 관련 오늘 참석해주신 당원동지 여러분에게 눈물이 날정도로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대권창출에 힘써달라고 당부 했다.

이인기 공천심사위원장도 “이번 공천 작업은 과거와는 달리 엄격한 도덕성을 중요한 잣대로 삼았다”며 시장 공천에 따른 일부 후보들의 불만을 일축했다.

^^^ⓒ 뉴스타운 최도철^^^
권오을 경북도당 위원장은 “이번 공천은 오랜 고민 끝에 일궈낸 경선으로 당원과 대의원들이 참여하는 투명한 경선을 원칙으로 진행됐으며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지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김응규 예비후보자 발표직전 모습
ⓒ 뉴스타운 최도철^^^

^^^▲ 이순희, 나영민 무소속 예비후보자
ⓒ 뉴스타운 최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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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음동 2006-04-28 08:08:40
단체장경선을 파행시킨 김후보자님이 4표로 가까스로 그나마저 다행이네요

익명 2006-04-27 23:25:42
판수도 대댠했네 무시 못하겠네 앞으로의 향방은 어떻게?

참관이 2006-04-27 23:23:06
숨막히는 긴박한순간에 두후보자는 냉수를 마시고 개표결과가 발표되자 행복시자과 불행시작이 병행되는 이순간에 임의원은 다행이라는 안도의 한숨을 쉬고 공천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돌며 또 다행스런 안도의 숨을"""""""""""ㅋ

익명 2006-04-27 20:10:13
정말 코메디 하고 있네.
시장을 경선해야지.....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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