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저작권료 100억설 해명 "일부만 내 몫…피처링 제의 한 달에 30곡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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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저작권료 100억설 해명 "일부만 내 몫…피처링 제의 한 달에 30곡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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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코 (사진: KBS) ⓒ뉴스타운

블락비 지코가 저작권료 100억설에 대한 소문을 직접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지코의 게릴라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리포터가 "음원을 냈다 하면 음원 줄 세우기에 순위 올킬이다. 이런 경우 매니저가 전해주냐"라고 묻자 지코는 "매니저가 전해줄 틈도 없이 내가 확인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리포터가 "2017년 2월 기준 작사, 작곡으로 등록된 저작물이 93개다. 스트리밍 수는 2억 4,459만 건을 넘겨 음원 강자로 떠올랐다. 100억을 벌었다는 소문이 있는데"라고 질문하자 지코는 "나는 소속된 아티스트이기 때문에 수익의 일부만 가져간다. 엄청난 액수를 벌지는 않았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지코는 피처링 제안에 대해 "작년에 한 달에 30곡 가깝게 제의를 받았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코는 현재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6'에서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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