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희진의 솔직한 입담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장희진은 배우 이보영, 지성 부부를 언급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장희진은 "이보영, 지성 부부와 여행을 가면 지성 오빠가 다 해준다. 부러워서 힘들더라"라며 "두 사람이 금술도 좋다. 이보영 언니도 잘 해준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장희진과 이보영은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돈독한 우정을 다지며 이보영의 남편인 지성까지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장희진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이보영, 지성 부부는 6년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혼에 골인, 슬하에 딸 지유 양을 두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장희진은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보영과 지성의 딸이 진짜 예쁘다. 내가 본 아기 중에 제일 예쁘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장희진은 "이보영과 지성의 얼굴을 적절하게 섞어놓은 얼굴이다. 사실 두 사람 자체가 닮았다. 그래서 아기도 그런 것 같다"라며 "아기가 머리도 곱슬머리라서 꼭 파마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결혼해서 아이 낳고 사는 모습을 보면 나 또한 빨리 결혼을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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