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이 '수상한 가수'에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파란 최성욱은 14일 방송된 tvN '수상한 가수'에서는 공형진의 복제 가수로 등장했다.
이날 최성욱은 "파란 활동이 중단된 후 군대도 다녀오고 뮤지컬도 출연했다. 음악을 포기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최성욱은 지난해 9월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 1라운드 '20초 타임 배틀' 참여했으나 아쉽게 탈락한 바 있다.
최성욱의 열창에 심사위원 김범수는 "세련된 느낌은 없다. 경쟁력 있는 톤이나 창법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견우 역시 "전체적으로 플랫이 됐다. 고음으로 가면서 점점 조여졌다"며 아쉬운 심사평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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