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가수' 파란 최성욱, '슈퍼스타' 출전해 처참한 탈락…"경쟁력 있는 톤, 창법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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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수' 파란 최성욱, '슈퍼스타' 출전해 처참한 탈락…"경쟁력 있는 톤, 창법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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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가수 파란 최성욱 등장

▲ 수상한 가수 파란 최성욱 (사진: tvN '수상한 가수', Mnet '슈퍼스타K 2016') ⓒ뉴스타운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이 '수상한 가수'에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파란 최성욱은 14일 방송된 tvN '수상한 가수'에서는 공형진의 복제 가수로 등장했다.

이날 최성욱은 "파란 활동이 중단된 후 군대도 다녀오고 뮤지컬도 출연했다. 음악을 포기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최성욱은 지난해 9월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 1라운드 '20초 타임 배틀' 참여했으나 아쉽게 탈락한 바 있다.

최성욱의 열창에 심사위원 김범수는 "세련된 느낌은 없다. 경쟁력 있는 톤이나 창법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견우 역시 "전체적으로 플랫이 됐다. 고음으로 가면서 점점 조여졌다"며 아쉬운 심사평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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