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박준형, "여자 가슴 종류별로 봤다"…거침없는 입담은 예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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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박준형, "여자 가슴 종류별로 봤다"…거침없는 입담은 예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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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형 (사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타운

박준형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god 손호영과 박준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준형은 여름 광복 70주년 행사에서 박 전 대통령과 셀카를 찍은 사연을 전하며 주위를 폭소케했다.

당시 박준형은 박 전 대통령에게 "누나"라고 부르며 "눈 감았어 누나. 다시 찍자"고 말했었다며 아찔했던 순간을 재연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박준형은 자신의 복근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박준형은 "변비가 심하다. 내 변이 굵고 길다. 그래서 복근이 생겼다"고 밝혀 MC 유라를 경악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러한 박준형의 거침없는 입담은 한두 번이 아니다.

지난 2014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는 '가슴성형'을 언급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여자라고 가슴은 크고 허리는 잘록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수술은 솔직히 병원에서 '가슴주세요'라고 하면 되는 거 아니냐"며 "나는 바닷가 근처에 살아서 종류별로 많이 봤다"고 전해 큰 화제가 됐다.

그는 이러한 거침없는 입담에 대해 "외국 생활을 오래 해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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