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형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god 손호영과 박준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준형은 여름 광복 70주년 행사에서 박 전 대통령과 셀카를 찍은 사연을 전하며 주위를 폭소케했다.
당시 박준형은 박 전 대통령에게 "누나"라고 부르며 "눈 감았어 누나. 다시 찍자"고 말했었다며 아찔했던 순간을 재연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박준형은 자신의 복근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박준형은 "변비가 심하다. 내 변이 굵고 길다. 그래서 복근이 생겼다"고 밝혀 MC 유라를 경악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러한 박준형의 거침없는 입담은 한두 번이 아니다.
지난 2014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는 '가슴성형'을 언급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여자라고 가슴은 크고 허리는 잘록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수술은 솔직히 병원에서 '가슴주세요'라고 하면 되는 거 아니냐"며 "나는 바닷가 근처에 살아서 종류별로 많이 봤다"고 전해 큰 화제가 됐다.
그는 이러한 거침없는 입담에 대해 "외국 생활을 오래 해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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