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학교' 참가자 솜혜인이 태도를 지적받아 주목받고 있다.
13일 방송된 Mnet '아이돌학교'에서는 보컬 기초실력평가에 임하는 입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솜혜인은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로 기초실력을 받아야했지만 가사를 제대로 외우지 못하는 등 불성실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보컬 트레이너 장진영은 "여기 왜 왔어? 뭘 불러야지 평가를 해줄텐데"라며 태도를 지적했다.
방송 이후 솜혜인의 태도를 접한 시청자들 역시 "솜혜인? 진짜 왜 나왔는지, 의욕도 없고 실력도 없고"(morg****) "저 노래도 못 외우면서 무슨 아이돌이 되겠다고. 하려는 의지가 아예 없어보인다"(sybe****)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누리꾼은 쇼핑몰 모델인 솜혜인이 자신의 이름을 알리러 나온 것 아니냐는 지적을 내놓기도 했다.
솜혜인은 지난해 10월 한 매체와 패션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솜혜인은 "본인 관심사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요즘은 다이어트에 관심이, 살이 쪄서"라고 답했다.
또 "닮았다고 듣는 연예인이 있는지"라는 질문에는 "민망한데 말 안 해도 되냐"며 대답을 회피하는가 하면 "좋아하는 패션 모델이 누구냐"는 질문에 "미즈하라 키코 좋아한다. 유니크하고 표정도 많고 뭘 입든 매력이 넘치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기초실력 평가를 따라가지 못한 솜혜인은 PD 면담을 요청, 스스로 퇴교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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