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이시하라 사토미가 결혼설이 보도돼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지난 10일 한 일본 매체는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이시하라 사토미가 오는 9월 결혼을 계획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이시하라 사토미는 지난해 10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고 현재까지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당시의 열애설 보도에 따르면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이시하라 사토미의 숙소로 향해 데이트를 즐겼다고 한다. 특히 데이트는 철저한 엄호 속에 이루어졌다.
특히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이시하라 사토미의 만남의 장소는 대부분 두 사람의 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이시하라 사토미는 지난해 5월에도 멘션 파티를 함께 하는 모습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한편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이시하라 사토미의 결혼설이 제기되면서 두 사람의 입장 표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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