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은아가 정준영의 '대변' 신호에 난감함을 표했다.
12일 방송된 SBS '남사친 여사친'에서는 고은아와 정준영의 첫날밤이 그려졌다.
이날 고은아와 정준영은 어색한 분위기로 한 침대에 누웠다.
이때 정준영이 난데없이 "화장실 가게 해주세요. 배 너무 아프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고은아가 "진짜 응가야?"라고 하자 정준영은 "응"이라며 당당하게 화장실로 향했다.
이에 고은아는 두 손으로 머리를 잡고 흔들며 "지겨워 지겨워"라고 소리쳤다.
숙소 밖으로 나온 고은아는 "둘이서 뭘 할 수가 없네. 할 수가 없어. 갑자기 응가를 해대고"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한편 이날 '남사친 여사친'에서 정준영은 자연스럽게 고은아의 집을 방문해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기도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