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자신만의 키스 명당 추천 "약간 짜릿하면 좋은 것 같아"…누구와?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정민, 자신만의 키스 명당 추천 "약간 짜릿하면 좋은 것 같아"…누구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김정민 (사진: 코미디TV) ⓒ뉴스타운

방송인 김정민이 자신만의 키스 명당을 추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코미디TV '신상터는 녀석들'에서 김정민은 "각자 본인들이 생각하는 키스 명소가 있느냐"라는 서장훈의 물음에 "약간 짜릿한 장소면 좋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김정민은 "케이블카 안?"이라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이 "짜릿한거면 번지점프 내려오면서 하는건 어떠냐"라고 하자 김정민은 "키스하면서 치아 다 나간다"라고 손사레를 쳤다.

이어 김정민은 "그땐 네 거 내 거 없는거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신상터는 녀석들'에서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가 아저씨가 아니었냐는 의심을 받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