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공개' 지승준, 8살부터 여배우들 이상형 등극 "나는 괜찮은데 아이라서 걱정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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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지승준, 8살부터 여배우들 이상형 등극 "나는 괜찮은데 아이라서 걱정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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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지승준

▲ 명단공개 슛돌이 지승준 (사진: tvN '명단공개' 방송 캡처) ⓒ뉴스타운

'명단공개' 슛돌이 지승준이 오랜만의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012년 '슛돌이', '슈퍼맘 다이어리' 등 방송 출연을 끝내고 외국으로 떠난 지승준이 1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 순위를 차지해 화제로 떠올랐다.

또한 지승준이 해외에서 부유한 생활을 누리고 있는 근황이 전해져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가운데 앞서 '슛돌이'를 통해 많은 여자 연예인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사실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배우 한지민은 드라마 촬영 인터뷰 중 "눈이 선해야 좋다. 쌍꺼풀이 없고 착해보이는 눈을 가진 '슛돌이' 골키퍼 지승준이 이상형이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당시 지승준은 8살이라는 어린 나이였기에 성인 여배우의 이상형 지목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지승준과 함께 '슛돌이' 매니저로 활약했던 이연두 역시 지난 2015년 인터뷰에서 "몇년 전까지 슛돌이 부모님들과 연락을 주고 받았다. 시간이 지났지만 슛돌이들이 많이 기억에 남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는 괜찮은데 아이들이 걱정이다. 너무 어렸기 때문에 나에 대해 기억이 있을지 걱정된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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