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유세윤의 경악스러운 발언에 대중들이 등을 돌리고 있다.
앞서 장애인 비하 발언, 여성 비하 발언 등 경솔한 언행을 일삼아왔던 유세윤이 8일 슈퍼주니어 신동과 합동 무대 중 또 한 번 장애인 비하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유세윤은 장애인을 비하하는 비속어를 사용하며 우스운 행동을 취해 콘서트에 참석한 이들을 불쾌하게 만드는 실수를 반복했다.
지난 2015년 유세윤은 옹달샘 멤버들과 진행한 팟캐스트에서 "처녀가 아닌 여자를 참을 수 없다",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라는 경솔한 언행을 한 바 있다.
이에 직접 사과문을 전하기도 했으나 같은 해에 여성을 고기에 비유하는 자극적인 내용의 광고 영상 아이디어를 제공해 누리꾼들의 쏟아지는 비난을 받았다.
유세윤의 아이디어로 제작됐다고 소개된 영상에서는 자극적인 의상을 입은 여성이 불판 위에서 춤을 추는 내용이 담겨 있다.
당시 유세윤은 여성을 비하하는 메시지가 담겨있다고 주장하는 누리꾼들에 의해 뭇매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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