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성훈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성훈은 드라마 캐릭터와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이날 성훈은 기상과 함께 쉴 틈 없이 먹방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식사 후 "똥 마렵다"라고 거침없이 생리현상을 언급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성훈은 지난 2011년 데뷔해 최근 '아이가 다섯', '애타는 로맨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여심을 흔드는 로맨스를 펼쳤던 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성훈의 색다른 모습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완벽하게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 재밌는 충격을 안긴 성훈의 홀로 라이프에 지난해 8월 성훈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결혼에 대한 생각이 눈길을 끈다.
당시 성훈은 "예전에도 지금도 나는 일이 우선이다. '아이가 다섯'을 계기로 결혼이 더 많이 늦춰질 거 같은 느낌이다"라며 "내게 확신을 주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결혼을 할 수도 있겠지만 잘 모르겠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확실한 건 지금은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안 선다. 막연할 뿐이다. 지금 결혼하면 분명히 누군가를 고생시킬지도 모른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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