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성훈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라이프 스토리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출연해 말끔한 외모와는 다른 생활 환경을 보여줬다.
이날 성훈은 어지러운 방을 공개함과 동시에 "X 마렵다"라고 내숭 없는 솔직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상태.
이같은 성훈의 사차원미는 지난 3월, 방송인 서장훈이 먼저 캐치한 바 있다.
당시 서장훈은 성훈과 함께 tvN '요상한 식당'에 출연해 "성훈이 도시적인 이미지에 너무 잘 생겼는데 의외로 허당미가 있다고 한다"라고 운을 띄웠다.
이에 성훈은 과거 중국 여행을 갔을 당시를 회상하며 "12~13명이서 쏭수구이와 부용게살 요리를 2,000만원 어치 먹었다"라고 말해 좌중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성훈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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