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회지와 결별' 이지훈, 짧은 연애의 이유?…"드라마 하면 잘 못 챙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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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회지와 결별' 이지훈, 짧은 연애의 이유?…"드라마 하면 잘 못 챙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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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도회지 결별

▲ 이지훈 도회지 결별 (사진: 도회지, 이지훈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이지훈이 모델 도회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이지훈의 소속사 측은 앞서 불거진 열애설을 부인하며 "두 사람은 이미 결별했다"라고 밝혔다.

이지훈은 지난 2012년 연예계에 데뷔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던 바, 갑작스럽게 불거진 그의 열애설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결별 뒤 불거진 열애설에 진땀을 빼고 있는 이지훈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열연을 펼치며 대중에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바쁜 활동으로 도회지와 안타까운 결별을 맞이한 이지훈은 지난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애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당시 이지훈은 "내 인생에서 돈이 꼭 목적은 아니지만 연기하는 것이 좋다"라며 "촬영하다 보면 돈 쓰는 것이 없으니까 돈이 쌓이지 않느냐. 가끔씩 통장을 보면 기분이 좋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연애를 안 한지 1년 반 됐다"라며 "솔직히 말해서 드라마 하다 보면 못 챙겨준다. 옛날에는 그런 거에 대한 생각이 없었는데 이기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촬영장에 있으면 핸드폰도 잘 안 본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지훈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도회지는 얼짱 출신으로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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