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채리나가 남편 야구 선수 박용근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채리나는 남편 박용근과의 일화를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채리나는 시어머니의 결혼 반대와 박용근과의 취미 차이 등 다양한 일화를 공개하면서도 "남편이 운동선수 출신이라 하체가 튼실하다"라며 박용근을 향한 자랑을 아끼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해 결혼에 골인한 채리나와 박용근은 6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당시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으며 대중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박용근과 행복한 결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채리나는 지난 1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자녀 계획을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채리나는 "임신 계획이라기보다 항상 준비 중이다"라며 "방송 나갈 때는 내가 마흔이다. 아이 성별이 크게 상관없지만 굉장히 딸을 되게 원한다"라고 밝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어 "심심할 때 포털사이트에 딸 낳는 방법에 대해 찾아본 적이 있다. 기 센 여자들이 딸을 낳는다더라"라고 말하며 거침없이 19금 발언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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