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성, 요리연구가 전진주와 재혼…전 부인 "아이들과 미국 도피? 공부 때문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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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 요리연구가 전진주와 재혼…전 부인 "아이들과 미국 도피? 공부 때문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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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주 배동성 재혼

▲ 전진주 배동성 재혼 (사진: MBC) ⓒ뉴스타운

개그맨 배동성이 요리연구가 전진주와 재혼한다.

배동성은 5일 전진주와 재혼 소식을 알려 세간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이날 배동성의 발표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8월 11일 리버사이드 호텔서 진행된다.

특히 배동성의 이번 결혼은 두 번째로 그가 지난 2013년, 전 부인과 파경에 이른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파경 이전인 2012년 11월, 배동성의 전 부인 안 씨는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서도 부부간의 갈등을 전하기도 한 바.

당시 안 씨는 "남편(배동성)이 우울증을 몰라줬다"며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미국으로 도망쳤다"라고 말해 이들의 미국행이 아이들의 유학 문제 때문만이 아니었음을 털어놓았다.

이어 같은 해 9월에는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남편이 신혼 초 내가 잘못도 안 했는데 다 내 잘못이라고 했다"며 "밥 먹는 도중 은수저를 내게 던기지도 했다"라고 말해 결코 순탄치 않은 결혼 생활임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배동성은 전진주와 재혼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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