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워너원을 향한 대중적 반응이 뜨겁다.
4일 워너원이 모델인 맥주 광고 관련 인터뷰 영상이 공개돼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에서 워너원 중 성인 멤버인 강다니엘, 윤지성, 하성운, 옹성우, 김재환, 황민현은 모델을 맡은 맥주캔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워너원 성인 멤버들은 "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안주는?"이라는 질문에 피자, 치킨, 팝콘, 과자 등을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가장 맥주 덕후인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황민현은 강다니엘을 가리킨 뒤 "강다니엘이 평소에 맥주 마시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한 걸로 기억한다"라며 "나는 강다니엘한테 관심이 많기 때문"이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 외에도 강다니엘은 옹성우와 김재환의 지목을 함께 받았으며 본인도 스스로를 맥주 덕후로 지목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그도 그럴 것이 강다니엘의 주량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도는 소문에 의하면 어마어마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강다니엘의 주량은 두병 반이며, 김재환은 두병, 윤지성은 두병부터 '시작', 황민현은 두 '모금'이라는 등의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워너원 멤버들에 의해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밝혀지지는 않았기 때문에 강다니엘을 비롯한 멤버들이 추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주량을 밝혀줄지 관심이 쏠리는 부분이다.
한편 센터 강다니엘을 비롯해 워너원은 내달 7일로 예정된 데뷔일을 기준으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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