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정상수가 또 술집에서 난동을 부렸다.
5일 한 매체는 "정상수가 또 술집에서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해 대중적 관심을 모았다.
그런 가운데 정상수가 또 술집에서 난동을 피운 것과 관련해 래퍼들의 반응도 평소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앞서 정상수는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팀원들과의 술자리에서 술에 취해 팀원들을 욕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폭력적인 언행 이후 팀이 함께 풀어나가야 하는 과제를 하지 않은 채 잠적해 다시 한 번 많은 이들을 실소하게 했다.
이와 관련해 팀원들은 "계속 더 마셨더라면 한 대 쳤을 것 같다", "늙었다", "같이 절대 술 안 마시고 싶다", "이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등의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방송을 촬영하는 중에도 음주로 자신을 관리하지 못한 정상수가 또 술집 난동을 피웠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자멸을 선택한 듯", "사람은 쉽게 안 변한다", "쿠시는 밥 한끼만 해라", "밥 한끼에 술도 마셨다가 같이 휘말릴 기세" 등의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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