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용수, 죽음 발언 "나보다 먼저가는 동료 보면 '나 죽을 땐 어쩌지?' 생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엄용수, 죽음 발언 "나보다 먼저가는 동료 보면 '나 죽을 땐 어쩌지?' 생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엄용수 죽음 발언 눈길

▲ 엄용수 죽음 발언 눈길 (사진: KBS1 '아침마당') ⓒ뉴스타운

방송인 엄용수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 엄용수가 출연해 자신의 연예계 우여곡절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대중적 관심을 모았다.

그런 가운데 엄용수가 직접 자신의 미래에 대해 불안한 마음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도 출연한 그는 "아픈 사람들을 찾아가 병원비에 보태라는 돈을 주거나 장례식에서 돈을 낸지가 좀 됐다"라고 밝혔다.

당시 엄용수는 "한 명씩 세상을 떠나면서 드는 생각이 나도 언젠가는 죽을텐데 '그때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이렇게 먼저 가면 올 사람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러니 내가 조금이라도 먼저 죽어야 한다"라면서도 "곰곰히 따져보면 죽기도, 그렇다고 살기도 애매하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웃자고 하는 말이겠지?", "진심 같더라", "나이 들면 누구나 한 번씩 하게 되는 생각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