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이상해' 이준, 정소민과 짠내나는 로맨스…"세 번은 만나야 반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버지가 이상해' 이준, 정소민과 짠내나는 로맨스…"세 번은 만나야 반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이준

▲ '아버지가 이상해' 이준 (사진: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 ⓒ뉴스타운

'아버지가 이상해' 이준이 혼란에 빠졌다.

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가족의 평화를 위해 변미영(정소민 분)을 향한 마음을 정리하는 안중희(이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중희는 아버지 변한수(김영철 분)을 향한 의심을 품어가던 중, 변한수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고 변한수가 자신의 친 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혼란에 빠졌다.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아이돌 출신 배우 안중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준은 지난 2009년 보이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로 왕성한 펼치며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정소민과 가슴 아픈 로맨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이준은 지난해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실제 연애 스타일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이준은 "나는 세 번 정도 만나야 반한다"라며 "첫눈에 반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처음 보고 바로 그 사람을 판단할 수는 없지 않냐. 물론 예쁘면 '우와~'하겠지만, 예쁜 게 다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상대를 파악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적어도 세 번 이상은 본다. 그러고 '아 반해야겠다', '아 이제 좋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시작한다"라고 덧붙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준의 열연에 힘입어 극의 긴장감이 증폭되고 있는 '아버지가 이상해'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