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6'가 베일을 벗었다.
30일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가 더 화려해진 프로듀서진과 참가자로 돌아와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방송 전부터 현직 래퍼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쇼미더머니6'가 첫 방송되며 기대를 모았던 참가자들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우승후보로 이름이 거론된 더블케이를 향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블케이는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1차 예선전에서 프로듀서 진의 기대 속에 랩을 시작했지만 이내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고, 합격 결과가 다음 방송으로 미뤄지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블케이는 앞서 '쇼미더머니1'에서 우승을 자치했던 바, '쇼미더머니6'에 재도전한 그에게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방송 전 더블케이가 숱하게 언급된 것과 달리 짧은 방송 분량에 일각에서는 그가 악마의 편집의 첫 희생양이 된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앞서 더블케이는 지난 2012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쇼미더머니' 악마의 편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더블케이는 "편집은 잘한 것 같다. 어떤 면도 왜곡하지 않았다"라며 "극대화하는 편집은 있었겠지만 앞뒤를 잘라 논란을 만드는 경우는 없었다. 전체적인 면에서 제작진들에게 고맙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첫 방송만으로 숱한 화제를 낳고 있는 '쇼미더머니6'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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