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에이핑크가 청순함을 뽐냈다.
3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2017년 상반기 결산 특집에서 에이핑크가 타이틀곡 'FIVE'의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에이핑크는 오전 폭발물 설치 협박에도 불구하고 프로답게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며 역대급 청순함을 발산해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지난 26일 6번째 미니앨범 'Pink UP'을 발매한 에이핑크는 최근 계속된 살해 협박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바, 이날 공개된 에이핑크의 컴백 무대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뮤직뱅크'에서 청순함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에이핑크는 지난 26일 컴백 쇼케이스에서 청순 콘셉트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정은지는 "청순함 안에서 에이핑크의 색깔을 잃지 않고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가 공통된 고민이다"라며 "이전으로 돌아가자는 이야기가 나왔다. 돌아가자고 생각하니 준비하고자 하는 마음도 달라지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오하영은 "섹시라는 이미지로 자리를 잡아서 멋있는 활동을 펼치는 선배님들이 있다. 우리와는 다른 모습이다"라며 "그 분야를 건드리지 않으려 조심하고 있다. 우리와 잘 어울리는 것을 하고 싶기 때문에 어울리는 분야를 고집하겠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에이핑크를 살해 협박한 범인의 행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범인이 외국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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