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 에릭과 배우 나혜미의 결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7월 1일 결혼식을 올리는 에릭과 나혜미의 청첩장이 공개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월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 두 달 뒤인 4월 결혼을 발표하며 대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에릭은 장수 아이돌 신화의 리더로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바, 그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랜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된 에릭과 나혜미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지난해 신화의 멤버 신혜성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신화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이 눈길을 끈다.
당시 신혜성은 "사람은 누구나 나이를 먹고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는 것이지 않느냐"라며 "결혼은 때가 되면 하겠지만 지금은 아니다. 일을 꾸준히 하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이내 "신화 멤버 중 누구 한 명 저지르지 않는 이상"이라며 신화의 결혼에 대한 생각을 열어놔 화제를 모았다.
한편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하는 에릭과 나혜미를 향한 대중의 축하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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