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과 '맞대마' 피운 연습생 한서희, 대중에 돌직구 "X로 사람도 죽일 수 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탑과 '맞대마' 피운 연습생 한서희, 대중에 돌직구 "X로 사람도 죽일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불구속 기소된 가수 탑이 법정에 출두했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탑은 29일 열린 첫 공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구형받았다.

지난해 10월 서울 자택에서 연습생 한서희와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된 탑은 이날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특히 그는 변호인을 통해 "잘못을 깨닫고 곧장 한서희와 헤어졌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탑보다 앞서 검거된 한서희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탑과 대마초를 나눠 피운 사실을 시인하며 그를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한서희는 MBC '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연습생으로, SNS를 통해 가수들과의 친분을 지나치게 과시해 온 탓에 팬들의 눈총을 얻어 왔다.

팬들의 눈총이 이어지자 그녀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말로 사람도 죽일 수 있다. 그쪽들의 상상이 진짜인 마냥 단정 짓지 말라"고 돌직구를 던지기도 했다.

한편 온라인에는 탑과 한서희의 의미심장한 관계로부터 촉발된 누리꾼들의 설전 탓에 북새통이 벌어졌다.

사진 제공 : 겟잇케이(GETITK)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asdfasdf 2017-07-20 14:28:55
x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 기사 이런식으로 왜 씁니까? 말 이라는 단어가 x표시할 단어인가요?? 자극성 낚시제목 참 x같네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