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이종사촌' 이사랑, 감독 교체 후 폭망…예견된 수순? "평행이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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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이종사촌 이사랑 감독 교체 폭망 수순

▲ 김수현 이종사촌 이사랑 감독 교체 폭망 수순 (사진: SBS '본격연예 한밤') ⓒ뉴스타운

영화 '리얼의 이사랑 감독을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영화 '리얼'이 배우 설리의 언행 논란과 함께 연출 논란까지 함께 휩싸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해당 영화의 감독 이사랑과 관련된 사연이 알려져 대중적 관심이 모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도 그럴 것이 해당 영화는 이정섭 감독에서 이사랑 감독으로 영화가 다 촬영된 후 교체가 됐기 때문이다.

보통 영화 촬영이 시작되기 전 감독이 바뀌면 큰 무리가 없지만 촬영이 다 마무리된 상황에서 감독이 교체되는 경우에는 연출 과정에서 해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기 마련.

실제로 지난해 개봉된 영화 '사냥'이 연출 과정에서 감독이 교체되면서 관객들로부터 연출에 대한 비난을 받으며 명배우들을 출연시키고도 인기를 얻지 못하게 된 바 있다.

이런 흐름과 더불어 이사랑 감독이 장편 영화 연출은 처음이며 김수현의 이종사촌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왜 감독으로 채택됐는지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사랑 씨가 감독이 된 이유를 전혀 모르겠다", "영화라도 좋을 줄 알았는데", "완전 평행이론인 듯", "갈수록 분위기가 너무 안 좋아지는데?" 등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관심을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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