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리얼'이 이른바 '설리 효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리얼'은 설리를 비롯해 김수현, 성동일 등이 출연해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영화 '리얼' 홍보 과정에서 설리는 일정에 늦거나 질문에 대한 엉뚱하거나 도를 넘는 대답을 해 많은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설리는 영화 '리얼'의 홍보 과정에서 김수현과의 배드신에 대한 이야기 도중 "맛있었다"라고 말해 동료 배우의 지적을 받았고 방송에 목소리가 담기진 않았지만 이후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중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어 영화 '리얼'을 향한 싸늘한 시선이 지배적인 상황에서 진행된 제작보고회에서 설리는 "영화에 대한 얘기만 했으면 좋겠다"라고 답해 이를 의식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영화 '리얼'은 설리에 대한 비난 여론을 타고 실질적인 내용까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면서 혹평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영화 '리얼'은 현재 영화 평점이 5점도 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며 영화 '리얼'에 대한 댓글도 참혹한 수준이다.
이와 관련해 누리꾼들은 "영화 '리얼' 참패는 설리가 8할", "설리 마케팅은 악마의 한 수 급인 듯", "김수현을 버린 영화" 등의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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